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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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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원예

허브키우기

실내에서 허브를 키우는 방법은 우선 통풍이 잘 되는 장소를 정해야 한다.
창가나 베란다가 적합하며, 햇볓이 잘 들어야 한다.
허브를 고를때는 되도록 병충해에 강한 것을 고른다.

물주기의 기본원칙

  • 물은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준다.
  • 원산지를 생각해서 물을 주자. 원산지가 더운 나라인 허브는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 대개의 허브는 1일 1회, 혹은 1주일에 2 ~ 3회씩 오전에 주는게 일반적이다.
  • 화분의 흙이 넘치지 않도록 천천히 준다.
  • 멀리서 물을 주면 잎이 물을 튕겨버려 정작 중요한 뿌리에 물이 스며들지 못한다.
  • 모종허브(가게에서 막 사온 허브)는 매일 1회 이상 꼭

    모종 허브의 화분에는 영양분이 전혀 없다. 따라서 꼭 물을 1일 1회이상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새 죽는다.

  • 분간이된 허브(모종에서 옮겨 심은 허브)는 1주일에 2 ~ 3회

    분갈이 하면서 부엽토 등을 넣기 때문에 흙에 영양분이 많아 허브가 잘 자란다. 물은 1주일에 2 ~ 3회만 줘도 된다.

  • 물주기를 잊어버렸을 때

    집을 비워두어 물을 주지 못했거나 더위가 심해 흙이 건조해졌을 때는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세숫대야나 양동이에 물을 담아 화분의 1/3이나 1/2까지 담근다. 그대로 반나절이나 하루를 두면 흙의 표면이 촉촉해지면서 회복된다.

  • 집 비울때의 물주기

    1주일 정도라면 큰 화분의 받침대에 물을 듬뿍 담아두면 된다. 혹은 작은 페트병 뚜껑에 구멍을 내어 거꾸로 해서 화분에 꽂아두면 간이 급수장치가 된다.

튼튼한 분갈이 원칙

  • 분갈이01

    화분 밑으로 뿌리가 삐어져 나오면 분갈이 할 시기다

  • 분갈이02

    분갈이 화분은 지름이 3㎝정도 큰 사이즈면 적당하다.

  • 분갈이03

    톡톡 화분 옆을 빙둘러 가며 친다.
    화분을 쳐주면 뿌리가 상하지 않고 한꺼번에 들려나온다.

  • 분갈이04

    부엽토를 큰 화분에 7부정도 채운다.
    분갈이의 포인트는 흙, 영양 많은 부엽토가 가장 좋다.

  • 분갈이05

    큰 화분에 모종을 옮겨 심은 후, 나머지 공간에 다시 흙을 채운다.

  • 분갈이06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윗부분을 꾹꾹 눌러준다.

  • 분갈이07

    화분 맨 위를 굵은 모래로 채운다.
    굵은 모래는 물 줄때 흙이 다른 곳으로 튀는 것을 막아준다.

  • 분갈이 주의사항

    모종을 잡고 쑥 빼면 절대 안됨.
    미리 툭툭 쳐주는 과정없이 모종을 잡고 다짜고짜 빼면 뿌리가 들려서 그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죽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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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업데이트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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