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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해명

보도자료/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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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움체육관 음향설비 5억원대 수의계약 특혜의혹’ 제하의 기사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13-08-14 조회수 : 4303
  • 최근 호남뉴스24에 보도된 하니움체육관 음향설비 5억원대 수의계약 특혜의혹 관련 기사 중 오해의 내용이 있기에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 주요 내용

      1. 당초 이사업은 2011년 7월 음향설계사인 S사에 1차 6백만원에 용역을 하였고 화순군은 S사의 용역을 무시하고  2012년 2월 음향공사 재설계를 G사에 설계용역계약을 체결하여 두 번씩이나 결재했다. 

      2. 재설계에 들어간 G사가 용역을 끝내자 공사비가 5억원으로 불어났다.

      화순군은 G사의 용역을 바탕으로 재계약 심사요청을 거쳐서 당초 계상된 사업비보다 무려 2억여원이 증가한 5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3. 특히 심사위원중에는 이사업의 음향시스템을 설계한 J모씨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심의를 통과 시켰다는 의혹도 제기 되었다.


    ◎ 해명내용

      1. 용역 재발주 사유는 당초 2010.7.5 실시설계 후 2년이 경과되어 노무비, 음향시설 자재 등의 물가 변동이 예상되고 또한 당초 설계 내용과 같이 2011.12.10 총괄발주 의뢰하고,

      미확보 사업비 1억1,500만원을 2012년도 본예산에 반영코자 의회에 심의 요청중 완벽한 시설을 위해 전문가 진단 후 의회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예산이 의회에서 조건부 승인되었기 때문에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설비를 추진하기 위한 음향설비 보완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재체결하게 된 것임. 

      2. 사업비 2억5천에서 4억8천 약 2배가량 증가된 사유는 기존 설계를 검토한 결과 문제점을 보완하여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오디오 믹서 채널 추가, 무대 및 본부석 스피커와 앰프 등 성능이 좋은 장비를 추가 설치하게 됨에 따라 사업비가 증가된 사항입니다.

      3. 설계 참여자를 심의위원으로 위촉한 사유는 현장에서 음향을 측정하고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있는 음향전문가가 같이 심의하면 심의중 문제점이 해소 될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심의위원간 전원 합의 도출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재적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과 출석 위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확정되기 때문에 설계에 관여한 한 사람의 의사로는 심의에 영향이 없으며,

      또한 공공기관 방송장비 구축운영지침에 심사위원장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어 위원장 없이 5명 위원으로 구성 하였으며 위원 중 4명이 참석하여 심의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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