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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정문화유산

능주 향교
능주 향교는 조선 시대 능주 고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고을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설립한 지방 교육 기관이다.
  • 소재지
    능주면 교촌길 36 (남정리 328)
  • 지정번호
    유형문화재 제 124호
  • 시대
    1392년
  • 지정년월일
    1985.02.25
상세정보
정의

능주 향교는 조선 시대 능주 고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고을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설립한 지방 교육 기관이다.

능주 향교의 설립 시기는 1923년에 편찬된 『능주 읍지』에는 1392년이라 되어 있으나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조선 시대에 지방 제도 개편에 따라 1416년(태종 16)에 능성현과 화순현을 합쳐 순성현으로 개칭하였다가 2년 뒤에 다시 분리되어 능성현이 되었다.

아마도 능주 향교가 건립된 것은 고을 개편이 되던 시기와 그리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향교는 관학 기관이기에 관아 근처에 자리 잡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능주 향교의 위치는 아마도 현재의 위치라 추정된다.

창건 이후의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임진왜란으로 향교가 불탔고, 1600년(선조 33)에 현령 하응도(河應圖)의 주선으로 중건되었다.

1611년(광해군 3)에 동국 5현[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의 문묘 종사가 결정되어 전국의 향교에 이들의 위판을 봉안하게 되었다.

이에 능주 향교에서는 현령 윤수(尹燧)의 주관 아래 동국 5현의 위패를 봉안할 동무와 서무를 창건하였다.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담당자 박창한
  • 담당전화번호 061-379-3225
  • 최근 업데이트 2022-11-10
  • 조회 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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