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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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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의료비지원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소아백혈병환자 등 희귀난치성 질환자에 대하여 정부가 본인 부담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

B형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사업추진내용

  • 예방사업의 목적

    B형간염에 걸린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수직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간염예방접종 및 면역글로블린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접종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분만시 신생아에 면연글로블린과 1차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 경오 95% 예방이 가능)

  • 사업대상
    산모가 B형간염인 경우(산전기간 중 검사한 검사결과지 제출자), 분만시에 전국 분만기관 어디서나 신생아가 즉시 예방처치를 받을수 있도록 국가에서 의료비를지원하며, 전국의 모든 의료기관에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B형간염 표면항원(HBs Ag) 양성환자로 부터 출생한 영유아(24개월 미만)
  • 참여기관
    • 분만기관 : 면역글로블린 및 1차 접종, B형간염 예방수첩 발급
    • 접종기관 : 2,3차 접종, 재접종 및 B형간염 검사
  • 법적근거 :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26조의 2
  • 시행절차
    • 분만시 : HBsAg 양성인 산모가 분만시에 산부인과에서는 면역글로블린과 B형간염을 신생아에게 접종하고 B형간염 예방수첩을 발급 (개인정보동의서 징구, 대상자 예방처치결과 전산 등록 및 산모검사기록지 보건소 펙스 제출)
    • 생후 1개월 : 병원접종 및 병원 시스템에 등록하면 보건소로 자동비용 청구
    • 생후 6개월 : 병원접종 및 병원 시스템에 등록하면 보건소로 자동비용 청구
    • 생후 9~15개월 : 병원에서 항원 항체검사 - 병원시스템 등록하면 보건소로 자동비용 청구
    임신중

    임신중 반드시 B형간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결과 항원이 양성이면 B형간염 수직감염의 대상자가 됩니다.

    아기가 태어난 직후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B형간염 1차 접종과 면역글로블린을 동시에 접종 받아야 합니다.

    생후 1개월

    B형간염 2차 접종을 반드시 맞혀야 합니다.

    생후 6개월

    B형간염 3차 접종을 반드시 맞혀야 합니다.

    생후 9 ~15개월

    B형간염 항원 및 항체검사를 반드시 실시합니다.

    항원항체 검사결과

    재접종 및 재검사

    • 항원(-) 항체가 10mlU/ml이하 → 재접종(1차) → 1개월후 재검사
    • 항원(+) 항체(+) → 1개월후 재검사
    • 항원(-) 항체가 10mlU/ml이상 → 면역획득
    • 항원(+) 항체(-) → 감염
    2차검사

    재접종 및 재검사

    • 항원(-) 항체가 10mlU/ml이하 → 재접종(2, 3차) → 1개월후 재검사
    • 항원(+) 항체(+) → 1개월후 재검사
    • 항원(-) 항체가 10mlU/ml이상 → 면역획득
    • 항원(+) 항체(-) → 감염
    3차검사
    • 항원(-) 항체가 10mlU/ml이하 → 항체형성 실패(종표)
    • 항원(+) 항체(+) → 주치의와 상의
    • 항원(-) 항체가 10mlU/ml이상 → 면역획득
    • 항원(+) 항체(-) →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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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보건소
  • 담당자 : 김선덕
  • 담당전화번호 : 061-379-5352
  • 최근 업데이트 : 2021-07-30
  • 조회 :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