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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 군정주요 뉴스
1.
화재진압과 대피훈련이 지난달 24일 화순 나드리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습니다.
민·관·군 4개 기관과 주민 등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행된 이번 훈련은 201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계획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특히 훈련은 적 특작부대원에 의한 나드리복지관 테러로 폭발과 화재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와 화재 진화 훈련으로써, 유사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화순군에서 총괄해, 군부대는 적 특작부대원을 진압하고, 소방서는 인명구조를 하고 환자를 이송한 뒤 화재진압 훈련을 했으며, 화순경찰서는 출입 통제와 치안유지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2.
‘2016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화순의 대표음식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대표 음식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명품음식 7종과 힐링 간식 15종을 선정했습니다.
군 대표음식 개발용역은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김수인 교수가 수행했고, 지난 7월 21일 개최한 중간보고회 때 선보인 메뉴의 선호도 조사와 지역 특수성을 가미해 선정했습니다.
명품음식은 화순지역 농특산물 재료로 만든 버섯 매운 닭갈비를 비롯해 산양삼 두부전골과 한약초 소금, 버섯 스테이크파이 등 7종이며 힐링간식은 순두부 도넛, 파프리카 브리또 등 15종입니다.
3.
365 건강 아카데미가 오는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월 1회씩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이 강의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중증 합병증의 유병률 증가에 따른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고 건강 수명연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심뇌혈관센터 김형숙 간호사의 치매예방교육이 진행됐으며, 오는 9월 21일에는 마선희 강사의 웃음과 건강 강좌가 실시됩니다.
4.
‘제2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2학기 개강과 특별강연이 지난달 26일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화순군민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특강으로 2학기를 시작한 ‘제2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12월 말까지 현장체험학습 1회 포함 약 17회의 강연 일정으로 매주 금요일 마다 개최됩니다.
특히 9월 2일 2회 차 강연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강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5.
화순군이 주최하고 화순국악진흥회가 주관한 “제14회 화순전국국악대제전”이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이뤄졌습니다.
화순전국국악대제전은 전년도부터 대회 최고상이 국무총리상으로 격상된 전국 경연대회로, 올해 대회는 참가자가 지난 대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420여명이 참가하는 등 대회의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 고법, 무용, 기악, 민요 등 5개 부문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6.
동복면 최남길씨가 지난달 25일 제20회 이장 명예군수로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날 최남길씨는 구충곤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간부회의에 참관했으며, 종합민원과, 문화관광과 등 4개 부서에서 주요 업무보고와 결제, 국화재배단지, 파프리카 생산단지 등 주요시설 5개소를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