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015 114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전체 모기 밀도의 50% 이상 - - 모기에 안 물리게 주의, 아동은 예방접종 확실히 - □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의 비율이 전체모기의 50%이상 분류됨에 따라 7월 4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하였다. ※ 지난해 보다 약 2주가량 일본뇌염 경보 발령 시기가 빨라짐 (’12년 7.19일 경보발령) ※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 진행 중 (’13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4.18일) ○ 이번에 채집된 모기는 부산지역에서 7월1~3일 채집된 모기로, 총 채집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64.4% 분류되었으며, 현재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 중이다. ○ 모든 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나, 일부에서 뇌염으로 진행해 고열, 두통, 복통 및 경련, 혼수, 의식장애 등의 신경과적 증상이 나타남 ○ 질병관리본부는 부산 이외 37개 조사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밀도가 아직 50% 미만이며, - 전국 검역소, 시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및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등 38개 조사지역에서 공동으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는 하절기 일본뇌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 모기 활동이 활발한 7~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의 야외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긴 팔, 긴 바지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하며, -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처음 받는 소아는 사백신으로 접종을 시작하고, 생백신을 1회 접종 받은 소아의 경우는 백신 공급이 재개된 이후 2차 접종을 받도록 권고했다. - 동 사항은 전량 수입되는 생백신의 수입 재개 시점이 늦춰짐에 따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산하 일본뇌염 분과위원회(위원장 홍영진교수)에서 권고한 것으로, - 위원회는, 생백신 1회 접종 후 감염 예방효과는 96% 이상이고, 1회 접종으로 5년 이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는 해외 연구결과 등을 근거로, 생백신 1차 접종과 2차 접종의 간격이 다소 늘어나더라도 일본뇌염 감염 위험성이 증가하지는 않는다고 밝힌바 있다. << 일본뇌염 관련 Q&A >> Q 1. 일본뇌염이란 어떤 질병인가요? A 1.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뇌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입니다. Q 2. 일본뇌염의 임상적 특성은 어떠한가요? A 2.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며 일부에서 열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극히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 복통, 지각이상 ․급성기에는 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에 이를 수 있고 ․회복기에는 언어장애, 판단능력저하, 사지운동저하 등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3.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리면 일본뇌염이 발생하나요? A 3. 모든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려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되지만 극히 일부에서 일본뇌염이 발생합니다. Q 4. 일본뇌염 환자와 접촉하면 일본뇌염에 걸릴 수 있나요? A 4. 일본뇌염은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를 일본뇌염 모기가 흡혈한 후 사람을 물었을 경우에 전파됩니다. 그러므로 일본뇌염 경보가 발생하면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새벽과 해가 진 무렵 저녁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Q 5. 일본뇌염 매개모기 유충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A 5.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주로 논과 연못, 관개수로, 미나리꽝, 빗물고인 웅덩이 등 비교적 깨끗한 물에서 서식합니다. Q 6.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언제 받나요? A 6. 매년 여름철에 받아야 하는 계절접종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백신종류에 따라 접종일정이 상이합니다. 일본뇌염 사백신은 생후 12개월부터 시작해 일정에 맞춰 총 5회 접종받는 국가예방접종입니다. 기초접종 3회와 만 6세, 12세에 각각 1회씩 추가 접종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초접종(3회) : 1차(생후 12~23개월), 2차(1차 접종 후 7~30일 사이), 3차(2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 ․추가접종(2회) : 4차(만 6세), 5차(만 12세) 일본뇌염 생백신은 생후 12-23개월에 1회 접종하고, 12개월 후 2차 접종으로 접종을 완료합니다. Q 7. 일본뇌염 생백신을 1번 접종 후에 1년이 넘었는데 2차 접종을 못 받고 있습니다. 사백신으로 접종받아도 될까요? A 7. 일본뇌염 사백신과 생백신 교차접종은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충분한 연구결과가 없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백신 공급이 재개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맞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보호자(피접종자)가 사백신 접종으로 전환하기를 원한다면, 생백신 접종력을 무시하고 사백신으로 1차부터 접종하시면 됩니다. Q 8. 일본뇌염 생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예방효과가 우수하며 면역지속기간이 오래 동안 유지된다고 하는데 2회 접종을 권장하는 이유는 뭔가요? A 8. 2차접종을 권장하는 이유는 1회 접종으로 예방접종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극히 일부 대상에게 추가 예방기회를 제공하고, 면역 지속기간을 연장하기 위함입니다. 관리자 2013-07-05 00:00 0000000015 113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4월 18일, 부산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 - □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결과 부산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함(’13년 4월 18일)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특히, 부산지역에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관할 보건소에 알리도록 당부하였다. □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긴 팔, 긴 바지 옷 착용 등) 할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했다(총 5회 접종). -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추가접종률이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만 6세와 만 12세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예방접종 철저에 보호자, 보육시설 및 학교선생님 등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 일본뇌염 관련 Q&A ))) Q 1. 일본뇌염이란 어떤 질병인가요? A 1.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뇌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입니다. Q 2. 일본뇌염의 임상적 특성은 어떠한가요? A 2.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며 일부에서 열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극히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 복통, 지각이상 ․급성기에는 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에 이를 수 있고 ․회복기에는 언어장애, 판단능력저하, 사지운동저하 등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3.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리면 일본뇌염이 발생하나요? A 3. 모든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극히 일부에서 일본뇌염이 발생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년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 계속 검사하고 있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일본뇌염모기가 발견될 경우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합니다. Q 4. 일본뇌염 환자와 접촉하면 일본뇌염에 걸릴 수 있나요? A 4. 일본뇌염은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를 일본뇌염 모기가 흡혈한 후 사람을 물었을 경우에 전파됩니다. 그러므로 일본뇌염 경보가 발생하면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새벽과 해가 진 무렵 저녁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Q 5. 일본뇌염 매개모기 유충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A 5.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주로 논과 연못, 관개수로, 미나리꽝, 빗물고인 웅덩이 등 비교적 깨끗한 물에서 서식합니다. 모기 구제는 성충보다는 유충구제가 더욱 효과적이므로 거주지 주변 웅덩이가 있을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에 알려 방제하도록 합니다. Q 6.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언제 받나요? A 6. 매년 여름철에 받아야 하는 계절접종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생후 12개월부터 시작해 일정에 맞춰 총 5회 접종받는 국가필수예방접종입니다. 기초접종 3회와 만 6세, 12세에 각각 1회씩 추가 접종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초접종(3회) : 1차(생후 12~23개월), 2차(1차 접종 후 7~30일 사이), 3차(2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 ․추가접종(2회) : 4차(만 6세), 5차(만 12세) 관리자 2013-04-19 00:00 0000000015 112 환절기 알레르기 질환 주의 ❍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지는 환절기 악화될 수 있는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하여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건강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에 의해 감기에 걸리기 쉬우며, 감기는 소아와 성인 천식환자 모두에서 알레르기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의 증상 악화를 가져오는 가장 흔한 원인이므로, 감기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생활화가 중요하다. ❍ 또한, 봄철이면 찾아오는 황사, 꽃가루 등은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요요인으로 작용하므로 꽃가루와 황사가 심한 날은 실외 활동을 줄이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황사마스크를 착용하여 증상의 악화를 막도록 노력해야 한다. ❍ 특히, 천식은 질병부담이 크고 질환 악화로 인한 결석, 결근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환 중 하나이나, 적정관리를 통해 급성악화와 재발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천식 발작 시 신속한 대처는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약물을 항상 소지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두어야 한다. <<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수칙 >> * 아토피피부염* 1. 보습 및 피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로 합니다. - 비누목욕은 2~3일에 한번, 때를 밀면 안 됩니다. - 보습제는 하루에 2번 이상,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바릅니다. - 순면소재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 손톱, 발톱을 짧게 깎도록 합니다. 2.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3.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4.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천 식 *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2. 운동과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 합니다. 3.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4.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하도록 합니다. 5.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6.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7. 천식발작에 대비한 약물을 항상 소지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8.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알레르기비염 *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2.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하도록 합니다. 3.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을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도록 합니다. 4.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여, 천식, 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 공통 예방관리수칙 * - 모유수유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관리자 2013-04-08 00:00 0000000015 111 중국 여행객 대상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주의 당부 -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가금류 농장 방문자제 등 권고 - 최근 중국 상하이시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H7N9)로 인한 최초 감염환자가 확인된 이후, 지속적인 추가환자 발생 및 사망환자 발생 보고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 국내유입 및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화순군보건소는 조류인플엔자 인체감염 대책반 정비와 함께 현재 비축 중인 항바이러스제, 개인보호구 등 예방 물품 등에 대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상태 확인은 물론 유관기관 및 관계 부서와 실시간 공조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발생 국가 여행 시 조류 시장 또는 닭, 오리 등 가금류 농장을 방문하거나, 먹이를 주는 등의 행동을 피하고, 외출 후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일반적인 ‘호흡기질환 감염예방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강조하였다. *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호흡기질환 예방수칙) 1.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세요. 2.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세요. 3. 손으로 눈, 코, 입 만지기를 피해주세요.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하세요. 5. 실내를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세요. 6. 닭, 오리, 계란 등은 75℃에서 5분 이상 조리하면 안심할 수 있어요. 7. 해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세요. 8.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방문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공‧항만에서는 국립검역소에, 귀국 후에는 관할지역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세요. 관리자 2013-04-08 00:00 0000000015 110 해외 변형인플루엔자 A(H3N2) 발생 관련 안내 2011년.8월부터 미국에서 축산박람회 참석자, 양돈농가 종사 또는 방문한 사람을 중심으로 변형인플루엔자A(H3N2)감염사례가 \'12.8.17일 현재 총 237건 보고됨. 미국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변형변형인플루엔자A(H3N2)는 사람간에 전파는 극히 드문것으로 보고하고는 있으나 만약 동 바이러스가 사람 간에 효과적으로 전파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획득하거나, 병독력이 높아진다면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이 확산 될 우려가 있어 동 변형인플루엔자A(H3N2)발생에 대한 감시가 강화 * 유증상이 있을 시 신고 등 조치사항 - 신고 대상자 : 국내 양돈농가 종사자 또는 미국방문 후 10일이내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있는 경우 - 인플루엔자 유사증상 : 38도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블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 - 신고기관 : 보건소 * 양돈농자 종사자 및 출입자 준수사항 - 양돈농가 및 관련 종사자는 축사 출입 시 작업고, 마스크등 보호장구 착용 - 농자 사육밀도 준수 및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 관리자 2012-08-24 00:00 0000000015 109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당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백신접종/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준수 당부 관리자 2012-01-10 00:00 0000000015 108 일본뇌염 경보 발령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전병율)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로부터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검출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하였다. ○ 이번에 분리한 일본뇌염바이러스는 부산지역에서 채집한(9.5일 저녁 ~ 9.6일 새벽) 모기에서 발견되었다. ○ 모든 일본뇌염매개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질병관리본부는 부산 이외의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기모기에서 바이러스가 분리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전국 40여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몇 년간 10월 하순에도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한 사례가 있고, 특히 작년의 경우 총 26명의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해 예방접종력이 없는 아동을 포함 모두 7명이 일본뇌염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히며, ○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8~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을 사용하고, 특히 야외 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곤충 기피제 사용, 긴 팔, 긴 바지 착용) 할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 만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게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했다(일본뇌염 사백신 총 5회 접종, 생백신 총 3회 접종). -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4, 5차 추가접종률이 매우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만6세와 만12세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예방접종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 및 보육시설, 학교선생님 등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관리자 2011-09-14 00:00 0000000015 107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 당부 최근 도내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또한 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비브리오패혈증이란 패혈증 비브리오균 감염에 의한 세균성 질환으로 균에 오염된 어패류의 취급 또는 날것으로 먹거나 바닷물과의 접촉을 통한 피부상처로 대부분 감염 ○ 수온이 20℃이상일때 염분이 낮은 지역에서 빈번히 검출 ○ 우리나라의 경우 담수 유입이 많고 해안선에 갯벌이 많은 서남해안의 바닷물과 육지와 가까운 지역 해산물에서 주로 검출 < 주요발생시기 > ○ 매년 6~10월경 바닷물 온도가 18~20℃ 이상일 때 주로 검출 ○ 수온이 25℃이상 되는 하절기에는 매우 왕성하게 증식 < 질병에 걸리기 쉬운계층 > ○ 만성간질환, 만성신장질환, 당뇨병, 면역억제제사용자, 알콜중독자 등에게서 주로 발생 ○ 90%이상이 40대 이후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발생 ○ 여성보다 남성에게 잘 발생 < 잠복기 및 증상 > ○ 잠복기는 상처감염의 경우 4시간~4일, 날 것으로 먹을 경우 감염은 3시간~8일이나 보통 12~16시간으로 급성이다. ○ 증상은 갑작스런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등으로 시작되며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특이한 점은 발병 후 36시간이내에 발생하는 피부병변으로 대퇴부, 둔부에 홍반, 구진으로 시작되어 수포, 괴저성 궤양으로 발전한다. ○ 치사율이 40~60%로 매우 높은 특징을 가진다. << 이렇게 예방합시다! >> 1. 호염성 세균인 비브리오 패혈균은 염소에 매우 약하여 깨끗한 수돗물에 30초정도 씻으면 균이 거의 사멸하여 안전합니다. ※ 주의 : 바닷가(낚시터,해수욕장 등)에서 수돗물에 씻지 않은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지 않도록 합니다. 2. 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는 조리기구(도마, 칼, 행주 등)를 철저히 세척 및 소독합니다. 3. 비브리로패혈증 균은 5℃이하에서 증식이 중지되기 때문에 어패류를 살균장치가 있는 수족관에 보관하거나 저온 냉장한 생선회를 섭취하며 안전합니다. 4. 비브리오패혈증 균은 약 60℃이상에서 사멸하므로 간질환자, 알콜중독자, 만성질환자 등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60℃이상으로 5분 이상 가열하여 섭취하도록 합니다. 5. 균에 오염된 해수 및 갯벌 등에서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6. 건강한 사람은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으며, 조기 치료 시 비브리오균을 이길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1-08-24 00:00 0000000015 106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결과 부산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함(’11년 4월 28일)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4월부터 9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을 사용하고, 특히 야외 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곤충 기피제 사용, 긴 팔, 긴 바지 옷 착용)합니다. ○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보건소에 신고합니다. 문의사항 : 보건소예방의약계 Tel)379-5334 ○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 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합니다(총 5회 접종).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추가접종률이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반드시 만6세와 만12세에 일본뇌염 추가예방접종을 받습니다. 문의사항 : 보건소 예방접종실 Tel)379-5352 관리자 2011-04-29 00:00 0000000015 105 해외전염병 발생정보 안내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신종플루의 변종이 올 초 싱가포르에서 발생해 호주와 뉴질랜드로 번지기 시작했다고 발표하였고, 아이티에서는 콜레라로 인한 사망자가 250명을 넘어서는 등 각종 전염병의 유행으로 해외여행객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이 지역 여행객께서는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접종받으시고, 수인성전염병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2010-10-26 00:00 0000000015 104 비브리오패혈증 FAQ 비브리오 패혈증 고위험군인 간 질환자(알코올성간질환, 간염, 간경변, 간암)나 만성질환자(당뇨병, 암환자 등), 노약자들은 다음 사항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고위험군의 주의 사항> ○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함.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이상 더 요리해야 합니다. ○ 여름철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날 생선을 요리한 도마나 칼 등에 의해서 다른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며, 해산물을 다룰 때는 장갑 등을 착용해야 합니다. 또 해산물 조리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낚시나 해수욕을 삼가야 해야 합니다. 관리자 2010-10-07 00:00 0000000015 103 가을철발열성질환 FAQ 가을철발열성전염병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등입니다. 매년 주로 9~11월 사이에 환자가 발생하오니 군민들께서는 각종 야외 활동시( 벌초, 야유회, 등산, 밤 줍기, 텃밭 가꾸기 및 논밭과 과수작물 추수)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0-10-07 00:00 0000000015 102 '10-'11절기 인플루엔자 FAQ \'10-\'11절기 인플루엔자 FAQ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0-10-07 00:00 0000000015 101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신종인플루엔자가 계절인플루엔자의 한 종류이므로 앞으로 신종플루 대신에 “인플루엔자”로 부르기로 했으며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에 대해서는 자택격리(의심증상 소실 후, 24시간까지)를 권고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투약받도록 하였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대한 확진검사 실시 등은 권고하지 않으며 계절인플루엔자 유행이 발생할 경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중증 사례나 사망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백신 접종 이외에도 철저한 손씻기, 기침예절 그리고 평소 건강 생활을 통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함 관리자 2010-10-06 00:00 0000000015 100 2010.9월중 전라남도 전염병 월간소식지 2010.9월중 전염병발생 월간소식지입니다 전염병없는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관리자 2010-09-24 00:00 0000000015 99 호흡기 아데노바이러스 유행 주의 당부! 최근 감기 등 급성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ADV)가 예년에 비해 높은 비율로 유행하고 있으므로 환절기에 아데노바이러스를 포함한 바이러스성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0-09-14 00:00 0000000015 98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 가을철 발열성 질환이란? 가을철 농촌지역 고령자 및 야외작업자 등을 대상으로 주로 발생하며 벼세우기, 추수, 밤줍기,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 중 감염된 진드기나 설치류, 오염된 물 등을 통해 원인균이 몸 속으로 들어옴으로써 발병하고, 질환에는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염병예방법 제3군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민여러분께서는 다음 예방요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감염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시기 바라며, 논밭 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나 피부발진, 벌레물린 곳이 있으면 병의원 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0-09-07 00:00 0000000015 97 해외전염병 발생정보 안내 최근 이집트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N1)발생, 중남미 온두라스에서 뎅기열의 확산ㆍ감염ㆍ사망사례 등이 보고되고 있으니 이 지역을 여행하시는분께서는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사이트의 각종 해외전염병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여 주시고 해외여행중 개인위생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2010-09-02 00:00 0000000015 96 식중독 예방요령 연일 낮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되고 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먹어 복통, 설사, 구토 같은 급성 위장관 증세가 생기는 질환으로 식중독 등 수인성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철저한 손씻기 등 국민건강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① 조리하기 전, 용변 후, 식사 전, 철저한 손 씻기 ② 끊이거나 소독된 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③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기 ④ 설사증상이 있을 경우, 상처 난 손으로 음식조리 금지 ⑤ 파리, 모기 등 위생해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청결한 환경 관리 ⑥ 설사 증상자 발생시 즉시 인근 보건소에 신고 관리자 2010-08-20 00:00 0000000015 95 올바른 손씻기 방법 식약청은 손만 잘 씻어도 손에 묻은 세균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고,손이 심하게 오염된 경우에는 비누로 60초간 1번 씻는 것보다 10초간 2번 씻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비누로 손씻기를 한 후에 종이타올로 수분을 제거하면 부착미생물을 추가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관리자 2010-08-20 00:00 0000000015 94 2010년 8월중 전염병발생 월간소식지 발간 안내 전염병 표본감시 활성화 및 신고율 향상 등 전염병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8월중 전염병 유행 예측 자료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고 전염병없는 건강한 한 해가 되도록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0년 7월 전라남도지역 법정전염병 발병양상 분석 ○ 1군전염병 - 장티푸스 환자가 1명 발생함. 개별사례로 격리 입원 치료 시행하였고 대변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나 격리해제 됨. ○ 2군전염병 - 홍역 환자가 4명 발생함. 그 중 한사례는 외국인에서 홍역예방접종 유무를 확인할 수 없는 해외 유입사례로 판단되며, 그 외 2명의 환아는 홍역예방접종을 시행 받지 않은 감수성 있는 환자에서 발생한 사례였음. - 수두 환자가 70명 발생함. 수두는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4-7월에 유행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양상으로 수두가 2005년에서야 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되어 초등학교학생의 상당수가 수두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것이 유행의 원인으로 판단됨. 유치원, 학교에서 발생 건 중 한반에서 5명이상 발생했을 시 유행으로 판단하고 유행역학조사를 시행할 예정임. ○ 3군전염병 - 비브리오패혈증이 전남 지역에서 최초로 발생함. 환자는 간경화, 당뇨를 앓고 있는 고위험군으로 생선회 섭취 후 발생한 원발성 패혈증 사례로 판단됨. ☞ 2010년 8월 전염병 유행 예측 ○ 말라리아 - 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5월부터 9월까지에 주로 발생함. 국내는 철원, 연천, 파주, 김포, 동두천, 강화, 옹진의 7개 지역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이 지역 주민, 여행객 및 군인들은 주의가 필요함. 해외여행 떠나기 전 말라리아 발생위험 지역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예방적 항생제를 처방받아야 함. ○ 비브리오 패혈증 - 원인 균인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은 해수 및 해안에서 서식하는 균주로 해수온도가 상승되면 검출되게 되어 여름철 서남 해안지역에서 주로 발생함. 패혈증으로 진행할 경우 치사율이 높으므로 간질환 및 면역저하환자 등의 고위험군은 여름철 어패류 생식을 피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아야 함. ○ 뎅기열 - 뎅기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발생하는 열성질환으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주로 분포하며 전세계적으로 뎅기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음. 우리나라에 없는 병이나 유행지역에 여행한 후 발병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음. 관리자 2010-08-17 00:00 0000000015 93 해외여행 전염병 발생 정보 안내(콜레라 및 수족구병) 최근 중국·홍콩 등 동아시아 지역 수족구병 유행 및 중앙아프리카 카메룬에서 콜레라 발생으로 170명 사망, 2,000명이상 감염된 사례가 보도되어 해외전염병 발생정보를 알려드리니 동 지역 해외여행객께서는「철저한 손씻기,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해산물 익혀먹기」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한 해외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2010-08-16 00:00 0000000015 92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주로 8-9월에 서해안과 남해안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50%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간질환자나 만성질환자는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서 드시도록 홍보하는 등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에 대하여 재차 주의를 당부함 관리자 2010-08-11 00:00 0000000015 91 신종 인플루엔자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최근 일본과 중국 등 우리나라 주변국가로 확산되고 있고, 일본의 경우 휴교하는 학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우리나라도 학교, 보육시설 등의 감염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급성열성호흡기질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니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환자가 발생한 국가 방문한 후 37.8℃ 이상의 발열과 함께 호흡기증상(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중 하나)이 나타나면 보건소 예방의약담당(379-5207) 신고하여 주시고, 붙임 신종플루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험지역 대륙별 확진환자 발생지역 : 45개국(‘09.5.26 기준) - 아시아/태평양 : 뉴질랜드, 일본, 중국(홍콩포함), 태국, 호주, 말레이시아,인도, 필리핀 - 중동/아프리카 : 이스라엘, 쿠웨이트 - 유럽 :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터키, 그리스, 러시아, 아이슬란드 - 아메리카 : 과테말라, 미국(괌, 알레스카 제외), 브라질,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캐나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파나마, 쿠바, 멕시코, 페루, 칠레, 에콰도르, 온두라스 ★ 위험지역은 질병관리본부홈페이지에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관리자 2009-05-27 00:00 0000000015 90 수족구병 유행 우려 최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수족구병이 유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수족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국내 수족구병 유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영유아 또는 어린이들의 보육시설에서 여름철에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유행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으나, 6월이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동 질병은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출산직후의 산모와 신생아실, 산후조리원등의 근무자 감염에 유의하고 면역체계가 완전하지 않은 어린이들의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붙임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9-05-16 00:00 0000000015 89 ★ 외국여행객의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예방목적 항바이러스제 복용은 불필요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외국여행객이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예방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 또는 휴대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 치료 및 예방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의 투여는 신종인플루엔자 발생국가를 방문한 후 급성 호흡기증상이 있는 의심 또는 추정환자이거나,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고위험군 (59개월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개인보호장비 없이 전염력 있는 환자를 진료한 보건의료인에게 제한된다. ○ 정상 건강인이 외국여행 등을 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사전에 복용하는 것은 건강보험 적용대상도 아니고, 약국에서도 살 수 없다. ○ 정부는 현재 전염병 대유행에 대비하여 약 250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고 있으며, ‘ 09.10월 추가로 250만명분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관리자 2009-05-12 00:00 0000000015 88 신종인플루엔자A(H1N1) 신종인플루엔자A(H1N1)란 사람에게 병증을 일으키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이전에는 발견된 적이 없으며 2009년 4월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돼지인플루엔자\"로 불리웠으나, 현재는 세계보건기구 공식명칭인 신종인플루엔자 A (H1N1)으로 명칭이 통일되었습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해외에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인체감염증 진단기준이 개정 통보되어 알려드리여, 신종인플루엔자A(H1N1)인체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9-05-07 00:00 0000000015 87 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 및 여행자 예방수칙 홍보 ♣ 멕시코 및 미국남부 인플루엔자A(H1N1) 위험지역 여행자 건강상담 권유 및 해외여행자 예방수칙 홍보 인플루엔자A(H1N1) 잠복기가 5〜7일정도로 그간 위험지역을 여행하고 귀국한 경우 이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어, 조기에 지역사회 내 재감염 등 확산방지를 위하여 4.1〜4.25일까 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지역과 멕시코 지역을 여행한 사람들 중 발열, 기침, 콧물, 인후통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061-379-5207)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 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 발생국으로의 여행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지만, 되도록 자제하여 주시고 위험지역을 방문할 경우 해당 국가에서 발표하는 전염병 발생정보를 주시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인플루엔자A(H1N1) 위험지역 여행 후 급성호흡기증상(콧물 혹은 코막힘, 기침, 인후통, 발열 등) 중 2가지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여 2차감염 예방에 협조하여 주시고 보건소에 즉시 신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9-05-01 00:00 0000000015 86 SI 감염 Q&A 관리자 2009-04-29 00:00 0000000015 85 4월중 전염병 유행 예측자료 관리자 2009-04-22 00:00 0000000015 84 설연휴 기간중 수인성전염병 예방 관리자 2009-01-21 00:00 0000000015 83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관리자 2008-11-19 00:00 0000000015 82 쯔쯔가무시증 주의!! 쯔쯔가무시증 주의보 발령 지구 온난화로 인한 쥐 등 설치류의 증식과 쯔쯔가무시증 매개체인 털진드기 유충의 증가 및 야외활동(특히 밭, 과수작물 추수, 밤 줍기, 텃밭 가꾸기 작업 및 등산 등의 증대) 등 여러 요인에 의해서 향후 당분간 쯔쯔가무시증 유행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밭농사 수확 작업자 뿐만 아니라 가을철 단풍놀이 도시 행락객에게서도 환자 발생이 빈발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감염 예방을 위한 붙임 예방법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8-11-12 00:00 0000000015 81 중국 콜레라 발생에 따른 조치사항 ▶ 중국 콜레라환자 발생 사항 홍보 ◀ 1. 최근 세계보건기구와 언론보도 등에 의하면 중국 하이난성에서 콜레라가 발생하여 22명이 환자로 확인되었고 300여명이 유사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지역에도 전파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2. 동 지역 방문이나 해외여행 등을 할 경우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8-11-11 00:00 0000000015 80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자 2008-11-10 00:00 0000000015 79 추석연휴기간 중 각종 질병 주의 관리자 2008-09-09 00:00 0000000015 78 가을철 열성질환 관리자 2008-08-29 00:00 0000000015 77 무균성 뇌숙막염 주의 관리자 2008-07-22 00:00 0000000015 76 익수 폭염 질환증상 및 대처방법 관리자 2008-07-21 00:00 0000000015 75 익수 폭염 예방수칙 관리자 2008-07-21 00:00 0000000015 74 콜레라(Cholera) 관리자 2008-07-07 00:00 0000000015 73 2008년 7월 전염병 발생 월간 소식지 관리자 2008-07-07 00:00 0000000015 72 장티푸스 예방접종 하세요!! 관리자 2008-06-24 00:00 0000000015 71 흡연 남여 폐암발생에 차이가 없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학술지 The Lancer Oncology(June 14, 2008)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흡연하는 경우 폐암에 걸릴 확률은 남여에서 차이가 없으나 비 흡연여성은 비 흡연남성보다 폐암의 발생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보고서를 작성한 국립암연구소의 암 예방 전문가인 Neal Freedman 박사는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남여에서 그 확률이 같은가에 대해서는 그 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다고 했다. 연구자는 50-71세 이상의 279,214명의 남자와 184,623명의 여성을 미국 8개주에서 선발하여 운동량, 식습관, 알코올 소비량 그리고 흡연여부 또는 금연여부에 대한 자료를 구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47%의 남자와 1.21%의 여자가 폐암에 이환되었고 비 흡연여성은 비 흡연남성보다 폐암의 이환율이 1.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때 여성은 남성보다 담배의 독성에 대해 감수성이 더 높다는 연구보고도 있었지만 이번의 대규모의 연구에서는 남성과 여성에서 차이가 없다는 결과를 얻은 것이다. 남여를 불문하고 하루에 두 갑 이상 흡연하는 사람은 비 흡연자에 비해 폐암이 발생할 확률이 50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의 조직학적인 소견은 비 흡연자에게서는 선암(adenocarcinoma)이 더 흔했고 특히 여성에서 더 흔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소 세포 암, 편평세포 암 그리고 분화되지 않은 암세포인 경우 남여의 차이는 없었다고 했다. 가장 효과적인 폐암의 예방법은 남연 공히 흡연을 시작하지 않는 일이며 흡연중이라고하면 금연이다. 이번 연구로 그 동안 여성은 흡연에 더 민감하다는 학설을 뒤집게 되었다. 여성도 흡연하면 남성이나 마찬가지로 똑같이 폐암에 걸리고 똑 같이 사망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관리자 2008-06-18 00:00 0000000015 70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6대 건강수칙 관리자 2008-06-16 00:00 0000000015 69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관리자 2008-06-16 00:00 0000000015 68 A형간염 발병원인 및 예방법 관리자 2008-06-13 00:00 0000000015 67 홍역 관리자 2008-05-16 00:00 0000000015 66 뎅기열(Dengue Fever) 전염병발생정보에 의한 국내입국자 중 전라북도 임실군에 거주하는 30세 남자가 인도네시아에 체류(3.8~3.14)후 국내에 입국하였으나 4월 15일 증상 발현으로 신고 \'뎅기열 환자\'로 확진되어 알려드리니, 동 지역 여행자들은 뎅기열에 감염되지 않도록 유행지역에서는 모기장이나 곤충 기피제등을 사용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뎅기열 홍보안 1부. 관리자 2008-04-29 00:00 0000000015 65 조류인플루엔자 유행단계별 대국민 행동요령 관리자 2008-04-28 00:00